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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L] 뮤지컬 웰컴맘 - 이종근 총무이사 추천

2011-08-22 10:10:17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종근 입니다. 지루한 장마와 무더위도 이제 한풀 꺽끼는듯 싶습니다. 불현듯 가을이 성큼 다가온것을 느낄수 있도록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기분을 느끼게도 하는구요. 8월을 보내는 아쉬운 마음으로 저는 장베드로지휘자님의 지도아래 "서울산업단지 CEO G하모니 합창단" 에서 합창단원으로 참여하여 매주 목요일 12시 ~ 14시까지 합창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KBS 방송국에서 주관하는 남자의자격 청춘합창단에 8월28일 예선에도 참석합니다. 혹시 8월28일 예선을 통과 한다면 9월24일 본선에도 나가게 되는 영광을 맞이 하게됩니다. 좋은 의미에서 추진하시고 계시는 장베드로지휘자님을 조금이라도 지원해 드리기 위하여 장베드로지휘자님의 뮤지컬 '웰컴맘'에 대한 소개서를 보내드리오니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웰컴맘으로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사가 꽤 많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정리를 해두었으니 참고해서 보시면 될 듯 싶습니다. [MUSICAL] 뮤지컬 웰컴맘 도네이티와 영등포구는 내달 26일부터 3일간 영등포아트홀에서 뮤지컬 ‘웰컴맘’을 공연한다. 뮤지컬 ‘웰컴맘’은 2010년에 그룹홈 아동들에게 재능 나눔으로 노래와 연기를 교육하고 전문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제작된 바 있다. 올해에는 영등포구의 저소득층 아동들을 교육해 공연하고 소외된 계층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뮤지컬 ‘웰컴맘’은 “결혼이 행복이라는 말, 가족이 힘이 된다는 말, 모두 거짓말”이라고 외치는 주인공의 변화를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뮤지컬 ‘쓰릴미’의 이종석 연출과,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의 이현철 작곡가, 라디오스타의 강보람 작가, 박준희 안무가 등이 참여하고 장베드로 백제예술대학 교수가 총감독을 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영등포구의 소외된 사람들을 초청해 함께 관람하는 1+1 캠페인을 진행한다. 도네이티 측은 “공연을 함께 보며 마음이 하나 되는 것도 진정한 봉사”라며 “나누는 사람과 받는 사람들이 공연장에서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하나 되는 ‘감동기부’ 문화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외계층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공연하는 형식의 뮤지컬 웰컴맘은 지난 2010년 공연 이후 새로운 문화 복지의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결혼과 가족의 중요성을 믿지 않았던 주인공의 변화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이다. 8월26~28일 금 오후3시·8시/ 토 오후3시·7시/ 일 오후3시 서울 영등포 아트홀 문의 070-7556-4628 (웰컴맘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welcomemom/ 뮤지컬 ‘웰컴맘’ 기획 장 베드로·이연호·최영준씨 “의기소침했던 아이들 자신감 갖게 돼 기뻐요” 국민일보 기사2010.09.28. (작년 ‘웰컴맘’ 당시 기사입니다) 뮤지컬 ‘웰컴맘’의 산파 역할을 한 장 베드로 백제예술대학 음악과 겸임교수와 최영준 경희대학교 무역학부 교수는 27일 “사실 무대에 오르기 전만 해도 다들 조마조마했다. 처음 무대에 선 아이들이 중간에 멈춰버리기라도 하면 어쩔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면서 “그런데 아이들이 너무 잘했다.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정말 많이 변했다”고 입을 모았다. 뮤지컬 ‘웰컴맘’은 도네이티 공동대표를 맡은 장 교수와 최 교수 그리고 이연호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의기투합해 만든 결과물이다. 처음엔 청소년을 돕는 공연을 기획했다가 좀 더 의미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큰 일’을 저질렀다. 일회성, 선심성 문화 복지를 벗어나 아이들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마음으로 하나가 됐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의기소침해 있던 아이들은 공연이 끝나고 찾아와 “난 쟤보다 더 잘 할 수 있어요”라며 ‘로비’를 했다. 장 교수는 “친구들이 무대에 서는 모습이 부러웠던 것 같다”며 “불안과 두려움이 자신감으로 바뀐 것”이라고 말했다. 최 교수는 “아이들에게 공연 표를 끊어주고 보라는 것은 지속적인 대안이 될 수 없다. 문화를 향유한다는 측면에서 필요할 수는 있지만 그게 삶으로 연결되는지는 의문이다”라면서 “아이들을 오랫동안 참여시켜서 직접 무대에 서게 하는 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들이 요즘 고민하는 건 지속 가능한 운영이다. ‘웰컴맘’이 높은 완성도를 갖도록 실력 있는 스태프를 구성하고 연습한 것도 이런 고민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최 교수는 “수준이 떨어지는 공연을 결과물로 내놓고 대의명분만 앞세워 후원을 받는 식으로는 이 일을 계속할 수 없다”면서 “완벽한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아이들에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고, 공연이 지속되게 하는 선순환 구조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무대에 선 경험을 아이들은 살아가는 동안 자양분으로 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네이티는 내년 8월 다시 ‘웰컴맘’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내년 초에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아이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 교수는 “여러 지자체들과 협력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인터넷기사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158566&cp=nv [뮤지컬] 웰컴맘 8월26~28일 금 오후3시·8시/ 토 오후3시·7시/ 일 오후3시 서울 영등포 아트홀 문의 070-7556-4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