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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발간사(여호영 편집위원장)

2011-01-27 17:14:14
관리자


올해로 IPAK에 정회원으로 입회한지 20년이 됩니다. 이사회에서 입회가 승인되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날듯이 기뻤습니다. IT계의 하이 소싸이티(high society)에 속하게 되었다는 기쁨의 환희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습니다. IPAK에 항상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IPAK 월간 웹진이 탄생하도록 정성을 모아 주신 전미준 위원님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뜻을 이곳에 남깁니다.

 

창간하는 IPAK 월간 웹진은 회원님들에게 보다 더 높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회원님들에게 권력을 드리겠습니다.

권력의 권자의 옥편적 의미는 저울의 추를 의미합니다. 저울의 추가 제대로 갖춰져야 무게를 제대로 잴 수 있습니다. 추는 기준(criteria), 평가, 균형(감각)의 기능을 메타포(metaphor) 한 것입니다. 특정정파에 현혹되지 않고 국가사회의 백년대계를 구축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귀중한 지적 정신적 자산을 놓치지 않게 기록으로 남기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지식과 지혜 그리고 정신적인 유산을 모으고 회원님들과 공유하겠습니다. 이것을 우리 협회의 진전한 자산으로 등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가 넘쳐흐르는 IT, 컨버전스가 된 IT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승화시켜 전해드리겠습니다. 원로 회원님부터 심층인터뷰( 10시간)를 녹음으로 남기겠습니다.

 

편집방향을 불편부당하게 하며 국가사회와 우리협회의 지속발전가능성에 두겠습니다.

특정 회원을 비방하지 않을 것입니다. 네거티브 한 표현보다는 포지티브 한 표현을 사용하겠습니다

 

IPAK 회고록과 소프트웨어세계에 기고하셨던 회원님들의 정성과 여망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웹진의 컨텐츠를 IPAK의 홈페이지에 올리며 주기적으로 모아 책자로 편찬하도록 하겠습니다.

IPAK의 진면목을 국가사회에 널리 알리는데 큰 몫을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합니다. 전 회원님들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 지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2011 1 3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