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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인터뷰 (문창주 건우그룹 부회장)

2011-05-30 16:49:10
관리자

IPAK 뉴스레터 5월호 회원 인터뷰

문창주 회원 (건우그룹부회장)


안녕하십니까? IPAK 웹진 5월호에 인터뷰를 승낙해 주셔서 회원을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마음 편히 진솔히 하신 답변이 회원들에게 진정한 가치로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Q1. 근황은 어떻습니까?  지금 하시는 일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지요.


건우그룹에는 CL캐피탈(주),엘로드(주)(투자, 임대), KMNS(주):휴지제록스,HP,,캐논,신도리코등 통합기기 판매, 렌트 및 디지털 인쇄공장 운영, 소프트파워(주): ERP 렌트보급 및 유지보수,

  스마트폰 앱툴 보급 판매 등 사업지원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2. IT분야에 일하시게 된 계기는 어떤 것이 있었습니까? 취미활동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이런 취미활동이 전문분야의 업무와는 어떤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1969년 월남 주월미군사령부 보급 장교로 근무 중 IBM SYSTEM3으로 맹호사단, 백마사단 군수 보급한 경력으로 부산군수사령부, 육본전산소에서 프로그래머, 제도분석관 등의 경험이계기가 되었습니다.


Q3. 외국 또는 외국인들과의 교류를 소개해 주시지요.


데이콤 데이터망사업본부장/요금본부 부장 시 미국 AT&T와 데이콤 간에 기술협정 계약,

  MCI와 시외전화, 국제전화 통신빌링시스템 기술이전 계약 등 다수, PWC와 데이콤공동

  출자한 DACOM ST에서 신관리방법론 도입 때에 외국과 활발한 교류가 있었습니다.


Q4. IT분야에서 아이디어 또는 제안했던 것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지요.


1987년에 데이콤에서 최초로 초중고 컴퓨터 교육실천방안 제안 보고회에서 문교부, 체신부,과기부, 교육개발원 국장급 제안연구보고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초등학교6,000개 학교, 중학교 2,000개 학교, 고등학교1,000 개 한 학교당 COMPUTER PC(16 BIT) 31대씩 들어가는 실습실을 모두 9000개 학교(9000개 실습실)에  공중전화 낙전금 200억을 투자 설치로 오늘 정보화 사회에 기여한 보람을 느낍니다.

1989년 데이콤 재직 시 KAIST 전길남 박사와 KT에서 포기한 인터넷 사업개발과 EDI사업개발로 현재 인터넷 전성기와 전자상거래 홈쇼핑 활성화 된 것을 보고 보람을 느낍니다.




Q5. IT산업에 지금은 무슨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를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돈버는 정보통신부와 과기부를 분산, 통폐합으로 IT 강국 1위에서 밀리고 있습니다.(부처부활 시급)


Q6. IT산업계에 종사하셨던 과거를 되돌아 볼 때 그간 행복하셨나요?


5공 시절에 행정망우선추진업무 5개 부처 주민, 자동차, 통관, 부동산, 고용, 국민연금 등 6개 업무를 개발 시 고생하였지만 세계최초로  국가 행정전산화에 자부심을 느끼며 행복하였습니다.


Q7. 공교육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이공계 살리기를 위해 대학은 어떻게 변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IT분야 문제가 입시문제 출제 시 반영되어야 합니다. IT분야 (대학)출신자들에게 취업보장 정책이 필요합니다.


Q8. 고령화 사회로 진입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우리 협회도 시니어들의 노하우를 어떻게 국가자산화하여 국가신성장동력원으로 삼을 수가 있을까요?


기업체별로  퇴직 전 원 소속회사에서 비상근 전문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면 합니다. 문제 발생시 해결이 용이할 것입니다. 보수는 실적급 또는 자원봉사 형태로 운영되어도 좋을 것입니다.


Q9. 한국의 미래(10 – 20년 후)를 전망하실 때, 어떤 점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스마트 모바일 시대 경쟁에서 선두국이 되는 교육과 산업화 활성화정책 등이 반영 안 되면

  세계 글로벌 시대에 모든 산업 분야에서 뒤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Q10. IT 는 어떻게 변화되어 갈까요? 10년 후는 어떤 사람(직업, 전문분야, 장점 등)들이 각광은 받을까요?


IT는 정부 각 부처 간 인터페이스 시스템으로 국민 사용자 중심으로 극대화가 예상됩니다.


Q11. 지금부터는 좀 부드러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기호품이나, 좋아하시는 음식, 다루시는 악기 등을 소개해 주시지요.


커피  와  한정식입니다. 하모니카를 즐겁게 연주합니다.


Q12. 회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은?


나폴레옹 전기, 강철왕 카네기  전기


Q13. 좌우명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좌우명으로는 정직, 성실, 믿음, 사랑을, 또한 “수신제가평천하“ 도 좌우명으로 두고 있습니다.


Q14. 가족을 소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처와 2남 1녀를 키웠습니다. 장녀는 영어 공부방을 경영하고 있으며 사위는 삼성 네트워크 차장으로 있습니다.  장남은 삼안건설설계감리공사 기획실 과장으로 있으며 자부는 ;KMNS실장으로 있습니다. 손자와 손녀를 두고 있습니다.

차남은 성대 화공과 박사 졸업 예정입니다. 예비 자부는 GM코리아 홍보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Q15. 오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봅니다. 이를 어떻게 풀었습니까?


  데이콤 부장으로 입사 시 힘들었습니다.  입사 .1년 후 신우회를 시작으로 상호 업무 협조 및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Q16. 다른 업종에서 좋은 점들 중에 IT쪽으로 가져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 것 혹시 있으신가요?


GS인증제도 활성화는 ITU표준화 기반을 한국이 주도할 서 있고, 패키지 S/W개발 상품에 대한 수출정책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Q17. 우리 협회 관련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우리협회의 행사가 무엇이었습니까? 왜 그 행사이지요?


S/W 공모전, IPAK 뉴스레터, 우면산 등산 등 현 회장단 집행부가 활성화 된 행사 조찬회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Q18. 입회를 고려중인 분에게 입회 안내를 하신다면 어떤 점을 강조하시고 싶습니까?


IPAK사업 소개, 협회 연혁, 과거실적, 자체회관보유 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Q19. 우리 협회는 어떻게 가야 할지요? 회원이 젊어질 수 있는 방법은?


조찬 세미나 끝나고 난 후 대기업 회원 및 원로 회원들과 함께 신입회원 중심으로 사업소개 기회를 갖게 하여 정보교환 시간을  마련하였으면 합니다.

 

Q20. 회원 한 분을 칭찬해주십시오? 어떤 면이 특히 칭찬할 만한가요?


뉴스레터 편집위원들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IPAK 활성화에 동분서주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뉴스레터로 회원 간 대화의 장 마련으로 더욱 우의가 돈독 해지는 추세입니다.



오랜 시간 이렇게 인터뷰에 친히 배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회원님에게 건강과 영광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